박찬욱 감독의 신작..
그것만으로도 엄청난 관심을 불러 일으킨 영화..
한번도 박찬욱 감독의 영화를 보고 이해하거나 흥미를 느끼지 못한 1人으로..
이번에도 많은 기대없이..
뭐 영화를 보는 관객의 입장에서 간단하게 평을 내리면..
김옥빈 생각보다 연기 잘하더라.. 저건 왜 저렇게 되는거지.. 뭐야 이 엔딩은..
이정도 일까나..
아직은 박찬욱 감독의 영화를 이해하기 어렵다 -_-;;
덧..
일단 기억나는 꼭 봐야할 영화 LIST..
- 7급 공무원
- 인사동스캔들
- 천사와 악마
- 해리포터
- 박물관이 살아있다
- 스타트랙 더비기닝
- 트랜스포머
- 터미네이터
이걸 다 볼수 있으려나;; 불가능하겠지만 일단은..






댓글을 달아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