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포의 외인구단..아주 어릴적에 우연히 알게 된 만화였지만..오랜 시간 난 그 만화를 기억하고 있다..그리고 지금 그 만화를 주제로 한 드라마가 방영하고 있다..캐스팅이 별로여도 좋다.. 원작과 다른 내용이어도 좋다..난 그냥 그 노래.."난 그냥 기뻐하는 일이라면 모든걸 할 수 있어.." 라는 그 노래를지금 이렇게 들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정말 최고다 ㅠ_ㅠ)bPS.4회의 오프닝에 깔리는 나레이션은 정말 최고였다..
Life is Wonderful Thing. Just It. - wangbu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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